2009년 12월 08일
saying goodbye

 Good bye grandma..

miss you already..

Nov. 27th 2009.


by 러블리 | 2009/12/08 10:50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20일
sssss



오른쪽 하단에 보면 [크게보기] 버튼이 있습니다.
"꽉찬 화면"을 선택해서 영상을 크게 감상하세요.
by 러블리 | 2009/11/20 21:48 | 트랙백 | 덧글(1)
2008년 10월 20일
20081020 공연 포스터 나왔네요 :)
작년과는 다르게 올해 공연 준비는 상당히 힘에 부치네요.
작년에는 두곡 올해는 전곡을 다하니 그런면도 있지만.
이것저것 해야할 귀찮(?)은 일들이 좀 있어서..

작년 보다 관심은 더 많은것 같아요 다들.
'베토벤 바이러스'(이하 '베바')의 영향인가요?
이번 공연 부담없이 오셔서 보시기 좋은 클래식 공연이에요.
'베바'의 메인 테마곡인 베토벤 심포니 5번. 운명교향곡도 있고..
오페라의 유령 메들리도 하고.. 같이 협연하시는 분은 세계 최연소 교수로 언론에 많이 나온 Alia Sabur :)

부담갖지 마시고들 표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


11월 1일 토요일 7시반 건국대학교 새천년홀

오페라의유령
베토벤 운명교향곡
모짜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협연 : Alia Sabur)
by 러블리 | 2008/10/20 10:34 | 세상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7월 29일
20080729 Return of the KING

1. Moai
2. Human Dream
3. T'lkt'AK
4. Moai(Rmx)

오늘 발매 되었습니다.

예스 24에 주문을 넣었는데.. 내일이나 온다네요.

궁금해서 CD오기전에 들어보는데...

뭐라그럴까..

확실히 뭔가 다르긴 합니다.

Moai 같은경우는 상당히 대중적인 멜로디네요 :)

호불호가 분명 갈릴만한 음악이고. 또 아티스트 이지만..

반갑네요 목소리 듣는것만으로도.. :)
by 러블리 | 2008/07/29 13:48 | 세상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7월 20일
20080720 Let me introduce...
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예전에 기르던 마르티스.. 복돌이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아.
복돌이라고 이름을 지어줬습니다만..이름은 가변적 ㅋ

강아지, 고양이 분양사이트들을 돌아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예전에 복돌이를 키우다 못키우게 되었을때..(영국갈때 집을 나갔던.-_-)
너무 충격이 커서. 강아지 등을 섣불리 adopt할 수 없었는데.
사이트에서 좋은분 만나서. 이쁜 아이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책임비 명목으로 조금 드리고 왔는데..
이쁜건 둘째치고 집에 데리고 와보니 이런저런 문제?-_- 점이 보이더군요.

우선 귀속 상태가 매우 안좋았고..그래서냄새도 났구요.
무엇보다도 복돌이가 이를 한번 갈고 이제 영구치가 날 때가 좀 지난것 같긴한데.
강아지들 이갈이를 할때는 씹을것들을 찾습니다. 이가 간지러워서 그렇죠.
근데 복돌이 전주인분은 모르셨는지 개껌등을 안줘서 그런지.
덧니가 좀 낫더라구요.

병원을 어제 다녀왔는데.
전체적으로 상태좀 봐달라고 했는데.
아니나 달라. 유치들을 다 뽑아줘야 할것 같다는.
예전에 복돌이 키울때도 이빨땜에 아픈기억이 나서 치료해달라고했습니다.
마취를 해야하기 때문에 혈액검사를 해야하고. 이래저래..

결국 나온돈이 책임비에 세배가 넘는 돈이 나왔네요 ㅋ
하지만 복돌이가 건강하다면..뭐 할수없죠.

강아지 오랜만에 키우니까. 이것저것 살게 많네요.
집부터 해서 간식하고 배변판 등등..

잘 키워보려구요.

복돌이가 혼자 집에 있는시간이 많은데.
너무 외로워할것 같으면. 생각을 해봤는데.
흠. 어제 부모님을 만났는데..
보시더니 부모님이 키우시겠다고 -_-
벌써 난리십니다. ㅎㅎ

두고봐야죠뭐.

데리고 오는 차안에서..
털을 깍은지 얼마안되서 좀 볼품없네요.
병원가서 눈쪽만 좀 손봐달라했어요.
조금 지나면 다음주나해서..스트레스 좀 줄면.
여름이니까 다 미용해야죠~



by 러블리 | 2008/07/20 14:57 | 세상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7월 03일
20080703 Tiger JK, 윤미래?
http://news.naver.com/photo/read.php?mode=LTD&office_id=001&article_id=0002157320&section_id=106&view=all&m_url=%2Flist.nhn%3Fgno%3Dnews001%2C0002157320

이건또 갑자기 무슨소리?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국내 '힙합계의 대부' 드렁큰 타이거(본명 서정권ㆍ34)와 '최고의 여성 래퍼' 윤미래(27)가 지난해 6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고, 올해 3월에는 아들까지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

와우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둘이 결혼까지 하고 애까지..-_-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두 가순데..
둘이 결혼했다고 하니 신기해요.

앞으로도 무대에서 좋은모습 많이 보여주길~


by 러블리 | 2008/07/03 11:22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7월 02일
20080702 도대체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02073112946&cp=yonhap


성매매 특별법 시행령에 '군인' 명시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장교와 사병 등 군인은 앞으로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성매매 특별법)이 규정한 성매매 방지 교육을 매년 한차례씩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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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해당 기관의 장은 교육한 결과를 매년 2월 말까지 여성부 장관에게 제출하도록 했다.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가져와봤습니다.
여성부라는 곳이 그동안 여기저기서 얘기나올때도.. 그냥 그러려니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도저히 그냥 안넘어가지네요.

군인들.. 인생 황금기에.. 군대 가서 고생하는것도 맘상하는데..
도와주진 못할망정 잠재적인 성범죄자 취급을하다니.

대가리에 정말 똥만찼나보다.



by 러블리 | 2008/07/02 19:04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6월 24일
20080624 내인생에 소중한 두분
몇주전 엄마가 서울에 오셨고.
ㄷㄴ랑 같이 밥먹자 해서 오리 먹고...
나무와 가서 커피한잔..

ㄷㄴ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성격자체가 picky하지 않아서.
서로 잘 bonding 하는것 같아. 괜시리 좋다.

내 인생에 가장큰 부분을 차지하는 두 여자분.

luv ya!


by 러블리 | 2008/06/24 17:44 | 세상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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